서울 마포구 아현동에 위치한 ‘곱창파는 고깃집’은 세븐틴이 자체 콘텐츠 ‘고잉세븐틴’ 촬영 후 회식 장소로 방문한 삼겹살 맛집입니다. 가게 사장님이 캐럿(세븐틴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븐틴 관련 이벤트와 특별 메뉴를 종종 진행한다고 합니다.
2020년,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기 세븐틴은 ‘고잉세븐틴 - 인간 체스 게임’ 편 이후 승자와 패자를 나누어 회식 콘텐츠를 진행했습니다. 승자팀은 마음껏 시켜서 1시간 동안 식사하고, 패자팀은 서빙을 하다가 나중에 남은 음식을 먹는 컨셉이었죠. 결국 분위기 좋게 회식하며 평화롭게 마무리된, 팬들 사이에서 ‘진정한 밥친구편’으로 불리는 회식 장면이 촬영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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