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 준규와 아사히가 방문한 홍대의 발리 감성 카페 ‘코코넛박스’. 볼풀장에서 사진을 찍으며 놀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의 인기 스팟이에요 🏝️
TMI-LOG EP.17에서 준규와 아사히가 방문한 ‘코코넛박스’. 두 멤버는 볼풀장에서 장난치며 사진을 찍고 수영하는 듯한 포즈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휴양지 분위기 가득한 발리 감성 카페로 팬들 사이에서도 성지로 떠올랐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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