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PANACOTA는
현실과 상상 사이에 존재하는 사진 호텔 컨셉 셀프 스튜디오입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연상시키는
유럽 빈티지 무드, 대칭적인 공간 구성
연극적인 색감과 오브제를 통해
사진을 찍는 행위가 아닌 하나의 장면에 체크인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곳에서는 고객이 아닌 투숙객으로
사진이 아닌 기억에 남을 장면을 남기게 됩니다
각 공간은 호텔의 로비, 객실, 복도를 모티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상 무료 대여와 셀프 촬영 시스템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몰입감 있는 촬영이 가능합니다
혼자만의 시간, 친구와의 특별한 하루
지금의 나를 가장 영화처럼 기록하고 싶을 때
HOTEL PANACOTA에서 체크인해보세요